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할라피뇨 스테이크버거'를 포함한 '할라피뇨 와퍼', '할라피뇨 롱치킨버거' 등 버거 3종을 2016년 봄 한정판 메뉴로 판매한다.
할라피뇨 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와 할라피뇨 롱치킨버거(단품 5,100원/세트 7,100원)는 지난 여름 기간 한정 판매 후,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다시 선보이는 메뉴다. 각각 직화 방식으로 구운(Flame-grilled) 100% 순쇠고기 패티와 100% 국내산 치킨 패티에 할라피뇨 튀김과 매콤한 치즈소스를 더해 풍미를 더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할라피뇨 스테이크버거(단품 6,900원/세트 8,900원)는 직화 방식으로 구운(Flame-grilled) 두툼한 스테이크 패티가 특징인 국내 개발 프리미엄 버거로, 매콤함이 톡톡 터지는 할라피뇨 튀김과 슬라이스 치즈, 매콤한 치즈소스가 조화를 이뤄 풍부한 식감과 맛을 자랑한다는 평.
버거킹 관계자는 "번 할라피뇨 3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보다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할라피뇨랜드팩 2종(구성 별 각 12,000원/15,000원)도 함께 판매한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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