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채아가 달콤함이 물씬 묻어나는 매력을 공개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배우 이미지의 고정관념을 깨고 수수하고 털털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한채아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여자친구 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하트 모양의 사탕을 입술에 대거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움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한채아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절세미녀'다운 수려한 외모로 달콤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발랄함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한채아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네이비색 맨투맨 차림으로 편안하고 러블리한 여자친구룩을 연출하고 있어, 실제 여자친구를 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다양한 광고 및 예능 프로그램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