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성령이 세월을 거스르는 보이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14일 김성령은 "6년전설정. 언젠가 이렇게 컷트를 해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블랙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이시한 매력이 한 층더 가미된 김성령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령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