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감독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배우를 만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고, 만약 스타를 캐스팅할 수 있다면 기존의 이미지를 깨뜨려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길 바랐다"면서 "김준면은 이 두 가지 면에서 아주 적절한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한다. 엑소의 모습은 화려하지만 영화 속 상우 캐릭터는 가난한 환경에 놓인 친구라서 관객들이 상반된 모습을 즐겁게 볼 수 있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최정열 감독은 "김준면이 어느날 상우가 사는 동네를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며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김준면이 기특해서, 함께 그 동네를 오랫동안 둘러보면서 상우의 감정선에 대해 얘기를 많이 나눴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글로리데이'는 첫 여행을 떠난 스무살 네 친구가 여행지에서 우연히 위기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주범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영화다. 지수, 김준면(엑소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한다. 24일 개봉.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