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슬기와 임성언이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월월추(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 코너에는 임성언과 배슬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배슬기는 근황에 대해 "얼마전에 앨범을 냈다"며 "7년만에 앨범을 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혼자 솔로 활동을 한다는게 부담스러워서 원래 함께 하던 멤버들과 프로젝트 앨범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임성언은 "얼마전에 영화를 찍었다"며 "핫한 여름에 만나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