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전체 여직원들에게 사탕을 선물했다.
박 회장의 화이트데이 사탕선물은 지난 2005년부터 12년 동안 이어져오는 전통이 됐다. 헌신하는 여직원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뜻에서 꾸준히 진행 해오고 있다.
이번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선물 받은 여직원들은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금호타이어, 금호산업 등에 근무하는 국내 9100명, 해외 4000명 등 총 1만3100명에 달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박 회장의 화이트데이 사탕선물은 지난 2005년부터 12년 동안 이어져오는 전통이 됐다. 헌신하는 여직원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뜻에서 꾸준히 진행 해오고 있다.
이번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선물 받은 여직원들은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금호타이어, 금호산업 등에 근무하는 국내 9100명, 해외 4000명 등 총 1만3100명에 달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