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이 중국내 가수 황치열의 인기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윤상현이 출연해 '제 3의 한류'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위안은 황치열의 중국내 인기를 전하며 "장위안이 SNS를 개설한지 3주만에 300만 명이 팔로우를 했다"며 "황치열씨가 인기가 많아서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3의 한류'에 대한 G11의 속 시원한 토론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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