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그룹 에픽하이의 DJ 투컷(34·김정식)가 득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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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컷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의 작은 발이 담겨있다. 아직 이름이 없고 발목에 아빠 이름 '김정식'이라는 이름으로 투컷 딸 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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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5일 오후 3시 38분께 "투컷이 조금 전 득녀했다.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투컷은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리고 결혼 3년 만인 2012년 12월 첫째 아들 윤우 군을 얻었다. 이로써 투컷은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둔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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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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