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의 크리스탈팰리스가 FA컵에서 왓포드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크리스탈팰리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2015~2016시즌 FA컵 4강 대진추첨 결과, 왓포드와 4강전을 치르는 것으로 결정됐다. 크리스탈팰리스는 8강전에서 레딩을 2대0으로 꺾고 1995년 이후 11년 만의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청용은 레딩전에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왓포드는 FA컵 3연패를 노린 강호 아스널을 2대1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4강에 올랐다. 두 팀은 다음달 23일 오후 11시 런던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첼시를 2대0으로 꺾은 에버턴은 맨유와 웨스트햄 승자와 맞붙는다. 맨유와 웨스트햄은 전날 열린 8강전에서 1대1로 비겨 재경기를 치러야 한다. 에버턴과 맨유-웨스트햄 승자는 24일 오후 11시에 같은 장소에서 맞붙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