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15일 올해 상반기에만 신규직원 56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최대 규모다.
직무별 채용 인원은 행정직 347명, 요양직 206명, 전산직 15명, 기술직 1명 등이다. 이 가운데는 고교 졸업자 60명과 경력단절여성, 보훈 대상자, 장애인 등을 포함해 취업약자를 배려했다.
공단은 지역인 우대 등 지역별 균형을 감안한 채용을 실시하는 동시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채용과정에 도입해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및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통과한 합격자는 신체검사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임용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