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로이킴이 아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맨이 꿈이였다. 노력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개구진표정에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개그맨이 꿈이었다는 그의 말대로 코믹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5월 1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2016'에 참석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