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도상우가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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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 소속사 택시 엔터테인먼트 측은 "도상우가 오는 4월5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도상우는 1987년생으로 지난 2008년 서울패션위크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전설의 마녀', '구여친클럽'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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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국내 최대 큰손 대부업자의 외아들이자 현직 검사인 주세훈 역할로 출연, 오혜상(박세영)과 애증의 로맨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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