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따뜻한 봄바람이 불자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음원차트 상위권으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다.
15일(오후 2시 기준) 멜론 실시간 차트에 따르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12위에 올랐다. 다른 음원차트에도 20위 이내에 들며 시즌송의 위력을 뽐내고 있는 것.
지난달 차트 100위권에 진입했던 '벚꽃엔딩'은 20, 30위권에 이어 10위권까지 무서운 속도로 들며 봄 대표곡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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