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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설 연휴 파일럿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신의 목소리'는 '강심장'의 박상혁 PD가 연출을 맡은 프로그램으로 정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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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난 15일 SBS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신의목소리- 윤도현편' 티저 영상은 웃음을 자아낸다. 윤도현은 "정규편성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요"라며 "'신의 목소리'는 보시는 분 만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다. 나도 패널로 출연하고 싶다. 이번에 또 지면 난 어떻하냐. 무섭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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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화제 속에서 첫 녹화를 앞두고 있는 '신의 목소리'는 오는 30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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