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혜교는 이날 연기력과 캐릭터 설정에 대한 비난에 "의사보다 군인이 더 부각되는 건 그렇다. 나도 사람인지라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10명 중 10명이 다 만족하실 순 없을 것 같다. 지금까지의 분량에서는 의사 느낌보다는 군인 쪽에 힘이 실린 게 사실이다. 그래서 아마 그렇게 보여지는 부분도 있었을 거다. 실제 촬영을 하며 어려운 점이 많았다. 태어나면서부터 의사 공부를 한 사람도 아니고 역할 때문에 급하게 공부하고 현장에서 의사 선생님들께서 가르쳐 주셨다. 분명히 어설픈 부분은 있을 거다. 그래도 워낙 드라마가 재밌으니까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재난 현장에서 치마를 입었던 건 드라마를 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다. 한국에 돌아가려고 예쁘게 차려입은 설정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재난이 발생하면 어울리지 않는 옷차림에도 속옷이 보이던 말던 내가 어떻게 되던 사람을 빨리 구하는 게 첫번째 임무라는 걸 보여주기 위해 그런 설정을 넣으셨던 것 같다. 그런데 그 씬만 본다면 오해하실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