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이정재 측이 FA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Advertisement
16일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 보도 된 이정재의 FA와 새소속사 물색에 대한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올해로 데뷔 21년째이니만큼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에 대해 회사 주요 담당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다른 소속사 물색 등은 아니며 추후 정리 되는대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Advertisement
앞서 한 매체는 이정재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고 보도 한 바 있다.
한편, 이정재는 영화 '도둑들' '신세계' '관상' '빅매치' '암살' 등 출연 영화를 연이어 히트 시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잘생긴 '비주얼 배우'에서 연기력과 흥행력을 모두 겸비한 배우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Advertisement
현재 헐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대한민국 해군 대위 장학수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