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이휘재네 쌍둥이' 서언-서준이 4살이 됐다.
Advertisement
지난 15일 서언-서준의 엄마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팬분들이 선물해주신 서프라이즈 케이크, 쌍둥이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언과 서준은 케이크 위에 올려진 촛불을 훅 불어 끈 뒤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고 있다.
Advertisement
케이크 위에는 번개맨 차림의 쌍둥이 피규어와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안나의 피규어가 장식되어있다. 서언과 서준은 '겨울왕국'의 열렬한 팬이다.
서언과 서준은 아빠 이휘재와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돌이 되기 전부터 '슈퍼맨'에 출연해왔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