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과 문채원이 첫 만남을 가졌다.
16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회에서는 차지원(이진욱 분)과 김스완(문채원)이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스완은 차지원과 우연히 부딪혀 넘어졌다. 차지원은 "안 다쳤어요?"라며 물었지만, 김스완은 "주스 값이나 내놔"라며 퉁명스레 말했다.
그런데 이때 차지원은 주머니에서 신분증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내가 너 같은 놈 한 두번 보는 줄 아냐"며 김스완을 소매치기라고 오해했다.
이후 두 사람은 추격전을 벌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