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한밤의TV연예'가 연예계 성매매 논란의 중심에 선 C양에 대해 집중 취재했다.
16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연예계 성매매 논란을 조명했다.
최근 검찰에 출두한 여가수 C양은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검은 마스크와 옷 차림으로 정체를 감췄다. C양은 지난해 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던 가수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C양은 지난해 4월 브로커를 통해 해외 원정 성매매를 가졌던 사실이 폭로돼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한 것. 해당 브로커 강 모씨는 성현아 사건과도 연관됐던 인물이다.
'한밤'은 "연예인 성매매 리스트를 지속적으로 취재한 끝에 사진을 포착했다"라며 "C양은 검찰에 출두할 때 지하 주차장을 통해 움직였다. 검정색 옷을 입고 사람들 시선을 피했다"라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