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메즈도 무려 8남매 중 여섯째였다고. 도미니카공화국 출신답게 야구가족이었다. 아버지도 야구를 했고, 6명의 남자 형제 중 자신을 포함한 4명이 야구를 했다. 다들 은퇴해 야구를 하는 이는 자신밖에 없지만 2명은 마이너리그에서 코치를 하고 있고, 한명은 리틀야구 코치를 맡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SK 김용희 감독은 고메즈에 대해 "항상 열심히 한다. 지금도 시범경기인데 1루까지 전력질주를 한다. 이런 점은 우리나라 선수들도 배워야할 점이 아닌가 싶다"라고 그의 태도에 대해 칭찬했다. 고메즈는 "타고난 기질인 것 같다. 그라운드에서 항상 열심히 뛰는 것을 즐긴다. 연습이 잘돼야 경기 준비도 잘된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목표는 일단 SK의 포스트시즌 진출. 최선을 다해 팀을 포스트시즌에 올려놓고 마지막에 개인 성적도 신경쓰겠다고 했다. 본인이 가장 중요시하는 기록은 타점. 고메즈는 "타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자가 있을 때 더욱 집중한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