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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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은 투수 앞 땅볼, 0-3으로 뒤진 5회말 두 번째 타석에선 유격수 방면 내야 안타였다. 김현수는 자레드 휴즈의 바깥쪽 변화구를 밀어쳤고, 피츠버그 유격수 조디 머서가 글러브를 갖다 대는 바람에 좌전 안타가 아닌 내야 안타로 기록됐다. 이후 조너선 스쿱의 3점포에 홈인. 세 번째 타석도 내야 안타였다. 6회말 2사 1루에서 3루 쪽으로 안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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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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