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희선이 워너비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7일 인디에프 여성복 '조이너스'는 뮤즈 김희선과 함께한 2016 봄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선은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봄 아우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한 김희선은 올해 학부형이 되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20대 못지 않은 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화보 관계자는 "김희선은 '조이너스'의 뮤즈로서 스태프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으며, 능숙한 포즈와 프로다운 자세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5월 MBC 드라마 '앵그리맘'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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