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스포츠는 1995년부터 IOC 경기종목으로 승인을 받았고 2010년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정식으로 채택되었으며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며 프로와 아마추어의 저변확대로 대중적이며 건전한 스포츠로 발전되고 있다.
유럽스타일의 댄스와 라틴계열의 댄스가 있으며, 스포츠로 선정된 댄스스포츠는 많은 운동량과 고도의 수련을 필요로 한다.
이런 가운데 한국에서도 세계대회에서 수상한 프로선수들이 활동하며 동호회가 활성중이며 경기도생활체육회 댄스스포츠연합회 함갑주 회장이 건전 댄스스포츠 저변확대의 중심에 있다.
경기도에 22개 시군연합회 생성은 함 회장의 6년간 이뤄낸 국내에서 최대의 성과였다. 매년 연합회장배 대회를 개최하여 생활스포츠로 전문인스포츠과 함께 대회를 치루며 자동차 경품과 2600여만원의 상금과 2000여만원의 부상이 있는 대회이다.
"프로선수와 동호인들은 경기도연합회장배에 참가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원을 운영하지 않기에 공정한 대회로 치룰 수 있으며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프로선수와 동호인들이 안산시에서 열리는 연합회장배에 참여를 목표로 출전을 명예로 여기고 있습니다"
함 회장은 3월 27일 안산시에서 연합회장배를 준비하면서 대회 때마다 두터운 선수층의 참여에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에게 장학제도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순수하며 비영리로 대회운영을 하면서 건전스포츠로서 이미지개선과 동호인강습은 많은 운동량이 필요한 스포츠로 국민건강까지 덤으로 얻는 효과가 있다.
안산시에서는 생활스포츠 활성으로 댄스스포츠 연합회장배 대회를 적극 지원을 하고 있으며 대회의 공정성은 권위를 더하고 있다.
경기도에만 40여개의 동호회가 건전스포츠로 활동 중이며 동호회마다 150~400여명의 회원의 동호회는 성공한 생활체육스포츠클럽으로 인식되어지고 있다.
안산시생활체육회 연합회장이기도 한 함갑주 회장은 안산에서만 35년간 사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인이며 기업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로 연합회 회장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함갑주 회장의 이같이 댄스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한 활동을 높이 평가하여 2016년 자랑스런혁신한국인으로 선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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