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무한도전'의 정준하가 래퍼로 변신해 힙합 오디션에 참가한다.
앞서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힙합 오디션 도전'이라는 미션을 받은 정준하는 힙합 선배 지코를 만나 랩 수업을 받았다.
멤버들은 래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랩네임 작명을 시작으로, 라임 짓기, 제스처 배우기, 그루브 타기 등 랩의 기본기를 다졌다. 또한 서로를 향한 즉석 디스 랩 배틀을 펼쳐 수업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이어, 정준하는 예선에서 보여 줄 자작 랩 만들기에 돌입, 마음속 이야기가 담긴 자전적 랩으로 연습을 하며 차근차근 오디션 준비를 마쳤다.
'MC민지'의 모습은 오는 19일 오후 6시 20분에 공개된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