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엠넷 '위키드'에서 화제를 모은 '제주소년' 오연준과 '보이스 키즈'에 이어 '위키드'에서도 남다른 감성 보컬을 보여준 '돌아온 키즈' 박예음이 17일 밤 8시 30분 방송에서 함께 듀엣 무대를 펼친다.
이날 '위키드'(연출 김용범, 김신영)에서는 앞서 팀 합창을 통해 함께 노래하는 성장을 보여준 어린이들이 각자 다른 팀 어린이와 짝을 이뤄 듀엣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양한 색깔의 목소리를 가진 어린이들이 만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 OST '바람의 빛깔' 무대로 '위키드' 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제주소년 오연준과 '보이스 키즈', '위키드'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눈길을 끈 박예음이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던 두 사람은 녹화에서도 어른들 무대 못지않은 감성으로 관객들과 '쌤'들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위키드'를 연출하는 엠넷 김용범 CP는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합쳐지니 혼자 부를 때보다 감동이 두 배가 되는 것 같다. 오연준이 불렀던 '바람의 빛깔'을 뛰어넘는 무대가 나올 것"이라며 "두 어린이뿐 아니라 랩베이비 이하랑과 깜찍한 5살 우시연의 듀엣무대, 동요천사 송유진과 리틀효녀 최명빈의 듀엣 등 엄마미소부터 감동의 눈물까지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슈퍼스타K' 시즌 1~3와 '댄싱9'의 김용범 CP가 총 연출을 맡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 JK, 유연석이 작곡가 윤일상, 유재환, 비지(Bizzy),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17일(목) 밤 8시 30분 방송.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