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SBS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이번 주 방송에서 드디어 서강준의 흐트러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현재 '정글의 법칙 in 통가' 편에 출연 중인 배우 서강준은 그동안 험난한 정글 생활에서도 24시간 변함없이 완벽한 외모를 유지해 화제가 됐다. 서강준의 모습이 담긴 장면마다 제작진의 감탄 섞인 자막이 함께 실려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자 서강준의 눈 밑에도 점차 다크서클이 생겼다. 제작진은 "난파선 생존 3일 만에 드디어 벌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이른 아침 홀로 일어난 서강준은 배고픔에 "삼겹살, 피자, 소고기… 라면도 먹고 싶다"며 먹고 싶은 음식을 읊조리다가 제작진에게 초코바를 구걸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다크서클로도 가려지지 않는 심쿵 비주얼에 '정글 꽃거지'로 등극했다는 후문.
한편, 서강준은 생애 첫 바다 잠수에 도전한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8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