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소속팀 세인트루이스는 타선이 침묵하면서 졌다.
세인트루이스는 19일(한국시각)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2016시즌 시범경기에서 0대2로 졌다.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가 4⅔이닝 동안 6안타 1볼넷 3탈삼진으로 2실점했다. 2회와 4회 1실점씩 했다.
세인트루이스 불펜은 추가 실점하지 않았다. 라이언스-브록스턴-왈든-헤프너가 이어 던졌다.
세인트루이스 타선은 3안타 무득점에 그쳤다. 디트로이트 선발 투수 보이드가 5이닝 2안타 1볼넷 7탈삼진으로 무실점 호투했다.
벤치를 지킨 오승환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 중이다. 5경기에서 5⅔이닝 동안 3안타(1홈런 포함) 1실점 2탈삼진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