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래서 '악마의 편집'이다.
Mnet '프로듀스 101'이 또 한번 악마의 편집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프로듀스 101'에서는 콘셉트 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허찬미는 최유정 전소미 박소연 김다니 정채연 박시연 등과 DR 작곡가의 '얌얌'으로 무대를 꾸몄다. 팀은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미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허찬미의 분량이었다.
허찬미는 팀의 리드보컬이었으나 그의 분량은 없었다. 그 흔한 인터뷰 장면 조차 단 한번도 비춰지지 않았다. 이에 '보복 논란'이 제기됐다.
허찬미 친언니는 앞서 "'프로듀스 101'에 너무 많은 인원이 출연하다 보니 촬영분을 다 내보내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편집됐나보다 생각하며 찬미가 제발 악마의 편집을 당하고 있는 것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 상황이다. 방송에서 편집한 찬미는 내 동생이 아닌 전혀 다른 사람이다. 그 때문에 받는 악플의 짐을 우리 가족과 동생이 모두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인사를 하지 않아 태도 논란이 불거진 것을 두고 토로한 불만이다.
당시 '프로듀스 101' 측은 "허찬미에 대한 악마의 편집은 없었다. 편집상 왜곡은 없다"라고 맞섰다.
그러나 이번 방송에서 리드보컬임에도 허찬미의 분량이 전혀 없어지자 편집 불만 제기에 따른 보복성 통편집이 아니냐는 의견이 불거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그래도 분량 너무 없더라', '누구와 너무 비교되는 분량', '어떻게 리드보컬인데 인터뷰 한 번을 안 해주나', '편집 불만 했다고 통편집 하나'라는 등의 의견을 남겼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