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김하늘이 화촉을 밝히는 가운데, 절친 정우성의 평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우성은 지난 1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김하늘에 대해 "깐깐의 극치인줄 알았더니 털털하더라"라고 표현했다.
김하늘과 정우성은 지난해 감성 멜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이에 대해 정우성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귀엽고 해맑은 모습만 봤다. 말투도 여성스러워서 깐깐의 극치인줄 알았다. 현장을 어떻게 버텨낼까 걱정했다"라며 "알고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 내가 만난 여배우 중에 가장 털털하다"라고 표현했다.
김하늘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1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