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MC민지라는 이름으로 힙합 오디션 '쇼미더머니5'에 도전한 '무한도전' 정준하의 예선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무한도전 측은 "'행운의 편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힙합 오디션에 출전한 준하! 랩 선배 지코의 가르침 아래, 래퍼로 변신한 'MC민지' 토요일 6시 25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쇼미더머니5' 현장에서 진지하게 랩을 뱉고 있는 정준하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검은색 모자를 올려쓴 정준하는 0211번이라는 참가번호를 가슴에 붙인 채 랩을 하고 있다. 단순히 장난이나 방송용이 아닌 진심이 담긴 표정이다.
정준하는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5' 1차 예선에 참가했다. 정준하의 힙합도전기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M.net '쇼미더머니5' 1차 예선에 도전한 정준하의 모습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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