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서울 아침기온 5도로 예년보다 2도 정도 높겠다. 한낮에는 17도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4월 중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는 옅은 안개나 안개와 먼지가 뒤섞인 연무형태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겠다.
날은 따뜻하지만 미세먼지는 말썽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강원영서·충북·전북·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