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이 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복면가왕'에는 5연승을 향해 전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도전자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음악대장은 봄을 타냐는 질문에 "제가 좋아하는 봄이 왔는데, 이 가왕의 기쁨을 저밖에 누릴 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면서 "그래서 내년 봄 쯤에는 벗으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구라는 "가왕병"이라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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