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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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탈락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아쉬움 섞인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김정훈은 MBC '일밤-복면가왕'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꽃을 쓴 남자' 가면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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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은 이날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우주요원 넘버세븐'와의 대결에서 패해 가면을 벗었다.
한국에서 11년만에 무대를 선보인다는 김정훈은 "외국에서는 콘서트도 하고 공연도 했었는데, 우리말로 노래하는 게 동경이었다. 그래서 이 자리가 뜻깊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음달에 한국에서 음반이 나온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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