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의 명소인 유니온스타 볼링클럽이 지하 2층 일반 볼링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유니온스타 볼링클럽은 오래된 시설을 깔끔하게 리모델링하고 아늑한 카페 분위기로 업그레이드해 방문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볼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별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일반 볼링장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게임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피타임도 운영하고 있다.
유니온스타는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볼링클럽으로 지하 1, 2층 두개 층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하 1층은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 속에서 간단한 맥주와 함께 볼링을 즐길 수 있는 락볼링장 컨셉이고, 지하 2층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의 일반 볼링장이다.
유니온스타 노장성 대표는 "지하 2층 일반 볼링장을 리뉴얼 오픈해 매우 기쁘다. 유니온스타는 항상 고객들께 편안한 시설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좋은 볼링장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볼링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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