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최윤소가 '동네의 영웅' 종영에 맞춰 소감을 전했다.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서 중앙정보국 블랙요원 김서안 역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최윤소가 마지막 방송을 끝내고 아쉬운 마음을 비췄다.
최윤소는 '동네의 영웅'에서 블랙 요원이라는 직업적 특성상 남자 배우 못지 않은 화려한 액션 연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왔다. 또한 애절한 눈빛 연기와 아름다운 외모를 겸비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윤소는 함께 출연한 정만식, 박시후와의 현장컷을 공개하며 "'동네의 영웅'은 나의 첫 액션 도전작 이었다. 전부 다 보여드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서안의 캐릭터가 잘 그려진 것 같아서 기쁘고,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 할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고생했던 스텝들과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고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윤소는 '동네의 영웅' 종영에 이어 MBC 주말극 '가화만사성' 에서 귀여운 막내딸 이자 패션 에디터 '봉해원' 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