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20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울산 현대와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라운드에서 2장의 교체 카드만 활용할 수 밖에 없었다. 23세 이하 선수를 11명의 선발 라인업에 의무적으로 포함시켜야 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규정을 이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교체명단에 23세 이하인 황병근 최규백을 포함시키면서 '출전명단 내 23세 이하 선수 2명 의무 포함'은 지켰지만, 2명 중 한 명은 선발로 내세워야 한다는 규정을 충족시키기 못하면서 1장의 교체카드를 잃었다.
Advertisement
최 감독은 "시즌 전부터 서울전과 울산전에서는 (교체카드를) 2장만 쓰는 쪽으로 마음을 먹고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지난해 전반기 초반 10승1무를 하면서 우승의 초석을 다졌다. 후반기에 다소 부진했지만 초반 쌓은 승점이 '보험' 역할을 했다"며 "장윤호 같은 23세 이하 선수를 활용하는 방안도 고민했지만 클래식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서의 초반 흐름을 잡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울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