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디자이너이자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이 모델 아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에서 정말 즐거웠다"는 글과 함께 아이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빅토리아 베컴과 아이린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했다.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답게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낸 빅토리아 베컴과 톱모델의 위엄을 뽐낸 아이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온라인 편집숍 '마이테레사닷컴'과 함께 자신의 패션 브랜드 '빅토리아 바이 빅토리아 베컴'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일 내한했다. 빅토리아 베컴의 내한은 스파이스 걸스 멤버로 방문한 지난 1997년 이후 약 19년 만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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