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화려한 유혹'이 종영까지 3회분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주상욱과 최강희의 로맨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21일 MBC 월화극 '화려한 유혹' 측은 각각 진형우 역과 신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주상욱과 최강희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상욱과 최강희의 촬영장 뒷모습이 담겨있다. 주상욱은 한 손에 커피를 들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수트핏이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강희는 카메라와 눈이 마주치자 환한 꽃미소를 선보이며 러블리한 매력을 가득 발산했다.
보기만해도 가슴 설레는 두 사람은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서로를 위해서라면 위험까지 감수하고 달려드는 두 사람의 사랑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는 것.
특히, 두 사람은 권수명(김창완)에게 정면돌파하며 갖은 노력과 싸움을 펼치고 있다. 지난 47회 방송에서는 권수명의 수하 문선호(이재윤)에 의해 위험에 빠지는 진형우(주상욱 분)와 신은수(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선호는 신은수를 차에 태워 그녀를 납치했고, 진형우는 신은수를 구하려다가 오히려 덫에 걸리는 모습으로 숨막히는 긴장감까지 자아냈다.
이날 방송될 48회에서는 진형우의 신고로 도주로가 차단된 문선호가 권수명에게 돈 세탁을 할 테니 밀항을 할 수 있도록 부탁하고, 진형우는 이를 이용해 권수명과 문선호의 사이를 갈라놓을 예정이다. 또한, 신은수는 홍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며 문선호에게 진실을 밝혀달라고 말할 전망이다. 과연 진형우와 신은수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두고 있는 '화려한 유혹'은 이날 48회를 방송하며 오는 22일에는 49, 50회를 연속 방영할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