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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7회에서 '육룡이 나르샤'의 한 축을 담당하던 정도전(김명민 분)이 죽음을 맞았다. 조선 건국 이후 이방원과 날 선 대립을 이루며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었던 정도전. 그의 퇴장은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과 함께, 다음에 펼쳐질 또 다른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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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난 48회 방송 말미 편성된 예고의 한 장면이다. 사진 속 이방원과 분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이들은 모두 손에 칼을 쥐고 있으며, 금방이라도 이방원에게 달려들 듯 일촉즉발의 대치 자세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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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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