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빅토리아 베컴이 만났다.
티파니와 패션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이 2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한국 가구박물관에서 열린 럭셔리 온라인 편집샵 '마이테레사닷컴X빅토리아 베컴' 시그니처 디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티파니와 빅토리아 베컴은 나란히 서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꽃무늬 원피스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티파니와 정장 차림으로 성숙미를 뽐내고 있는 빅토리아 베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스파이스걸스 출신의 대선배 빅토리아와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의 만남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빅토리아 베컴은 스파이스걸스 멤버로 지난 1997년 이후 약 19년 만에 방한이다.
anjee85@spor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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