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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아스 레베르거는 "이번 컬렉션은 MCM의 역사를 담고 있다. MCM은 반복되는 로고만으로 이루어진 비세토스(MCM 특유의 패턴)만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구축했다. 이 아이디어에 착안하여,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새로운 해석을 도전해보았다. 로고를 패턴처럼 반복해서 사용하지 않고 백 전체에 크게 하나만 프린트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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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서 탄생한 두 가지 혁신적인 디자인은, 특히 대담하고 신선하면서 혁신적인 형태를 보여준다. 이중 키라 쇼퍼백'은 탐험하는 현대인을 겨냥한 시크한 백이다. '트랜스포밍 클러치'는 2D에서 3D로 변형되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접을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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