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이종혁이 백종원에게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소감을 전했다.
이종혁은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집밥 백선생2'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요리를 즐겨 하진 않지만 관심이 많다. 이번 기회에 요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기게 되고 요리를 사랑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리고 백종원 선생님이 우리 멤버들을 아끼고 사랑해 주셔서 요리 실력이 하루하루 부쩍부쩍 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집밥 백선생'은 백종원이 요리 선생님으로 나서 4명의 요리 초보들에게 '집밥' 요리 비결을 전수했다. 생소한 식재료와 복잡한 요리 스킬이 아닌 친근한 식재료와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로 '백선생 집밥 레시피 따라하기' 열풍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가구 평균 7.6%에 이르는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2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백종원의 레시피 중심의 시즌1과 달리 시즌2에서는 백종원의 가르침하에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 등 요리불통 네 제자들의 성장담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22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