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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저도 처음에는 완벽을 추구하는 분인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지켜보니 빈틈도 좀 있으시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우리들이 그냥 두지 않는다. 우리가 그런 빈틈을 자극하고 공략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의 재미를 자아낼수 있을 것 같다"며 "그런 우리의 모습까지 다 받아주시는 백종원 선생님이 고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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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레시피 중심의 시즌1과 달리 시즌2에서는 백종원의 가르침하에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 등 요리불통 네 제자들의 성장담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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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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