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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준열과 류혜영의 훈훈한 의리가 눈길을 끈다.
22일 두 사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런 의리 글로리 하죠! 류준열 류혜영 '글로리데이' 대박기원 응원왔어요. 의리 훈훈. 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 더많은 준열의 '글로리데이' 사진들은 씨제스포스트에서 커밍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류준열과 류혜영이 다정하게 영화 '글로리데이' 팜플렛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미모를 뽐낸 류혜영과 훈훈한 류준열은 마치 남매처럼 어울려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류혜영은 같은 소속사이자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한 류준열의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류준열과 수호, 지수, 김희찬이 열연한 영화 '글로리데이'는 빛나는 스무 살 네 청춘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흔든 하룻밤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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