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테일러메이드는 지난해 10월 M1 제품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곧이어 올해 초 M2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레스큐, 아이언을 선보이며 M패밀리를 완성시켰다.
Advertisement
지난해 M1 드라이버 테스트에 이어 이번엔 M2 드라이버를 필드에서 테스트했다.
Advertisement
일단 M2는 기존 M1에 있는 셀프 튜닝인 T-트랙 시스템의 없다. 드라이버 헤드 뒷면이 매끈하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M2가 M1에 비해 훨씬 높은 관성 모멘트와 더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로 향상된 볼 스피드와 최대 비거리를 선사한다"고 했다. 쉽게 말해 M2 드라이버가 보다 편한 스윙을 제공한다는 의미다.
Advertisement
클럽이 돌아가는 느낌도 좋았다. 임팩트 순간 공이 가볍게 날아갔다. 비거리가 짧지 않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공은 힘을 받아 날아갔고, 충분한 비거리를 보장했다. 관용성 테스트도 만족스러웠다. 페이스 중앙이 아닌 다른 부분에 맞았을때도 심각한 슬라이스나 훅이 나지 않았다. 밀리거나 감긴 공도 크게 벗어나지 않아 OB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됐다.
신개념 드라이버인 M2 드라이버는 디자인면에서도 뛰어나 봄철 라운드를 앞두고 투자할 만하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