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님과함께2' 김숙이 윤정수에게 집을 살 것을 권유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김숙, 허경환-오나미 커플의 가상결혼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에게 "나이도 있는데 이제 집 좀 사야하지 않냐"고 말했다.
윤정수는 "예전에 있었다. 청담동에 2층집이 있었다"고 답했고, 김숙은 "그게 도장 하나로 날아간거냐"고 재차 질문했다.
윤정수는 "사인 하나로 날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