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이 길선미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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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휼은 이방원과 분이(신세경)에게 먼저 피할 것을 전한 뒤 길선미와 맞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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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의 싸움이 계속됐고, 길선미는 무휼의 칼에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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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이날을 끝으로 50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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