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실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62)은 김영권을 27일 태국 원정 경기에 출전시키기 위해 발탁했다. 그러나 이마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부상 회복 중이다. 김영권은 지난 12일 창춘 야타이와의 중국 슈퍼리그 2라운드 홈 경기에서 왼무릎 위쪽에 타박상을 했다. 때문에 16일 우라와 레즈(일본)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슈틸리케 감독이 김영권의 대체자 선정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역대 최다 연속 무실점 기록 달성 때문이다. 슈틸리케호가 레바논과 태국을 연이어 꺾을 경우 7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와 9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역대 1위에 오르게 된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금까지 아시아지역 예선 결과를 보면 카타르가 전승, 일본이 무실점을 했다. 하지만 한국처럼 무실점으로 승리까지 일군 팀은 없다"며 "이 대기록은 선수들에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