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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두텁게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그에게, 원래 마음 놓고 쉬지 못하는 성격인지 물었다. "내가 그런가 보다(웃음). 작품 제안이 들어오면 잘하고 싶은 열정과 도전 의식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여력이 닿는 대로 일하게 된다." 그동안 쌓은 필모그래피는 배우 인생의 최종 목적지로 향하는 즐거운 여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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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뜻해지면 서핑을 좀 배워볼까 생각 중이라는 유연석에게 봄은 가장 설레는 계절이라고 했다. 빨리 더 따뜻해지면 강원도에 놀러 가서 서핑을 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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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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