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f(x) 멤버에서 배우로 변신한 설리가 베드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해적'과 '패션왕'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던 설리는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에서 베드신이 공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가 맡은 VIP병동 재활치료사 송유화 캐릭터는 시나리오상 베드신이 있다. 하지만 수위 높은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하더라도 배우와 제작진이 합의해 수위를 낮추거나 일반에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공개를 확정할 수는 없다. 한 영화 관계자는 "기획 단계부터 수위가 어느 정도 결정됐었고 배우도 그 부분을 인지하고 캐스팅된 것이기 때문에 수위 높은 베드신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김수현이 주연을 맡은 '리얼'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 제작 전부터 김수현이 수위 높은 베드신 가능성이 제기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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